이 카테고리는 뭐냐면
🎓
여긴
내가 지금 어떤 사업에
도전하고 있는지
기록하는 곳이야.
그럼 반드시 실패하겠지?
이름을
도전이 아니라
"실패학과"로 정한 건
『미스테이크 밀리어네어』 라는
책을 보고 따왔어.
책 내용이 궁금하다면 사진👇🏻
거기서 이런 얘기가 나와.
실패에도 학위가 있다면
자긴 박사 학위가 몇 개는 될 거라고.
😎
부끄러워하지 않고
액자에 넣어 두겠대.
자랑스럽게.
나를 포함한 너도
실패는 숨기기 바빴잖아.
도망치고,
없던 일로 만들고.
👉🏻👈🏻
근데 실패가
숨길 게 아니라
쌓아야 할 자산이라면?
윤소정 님의 영상에서
힌트를 얻었어!


(내용이 더 궁금하면 사진 👆🏻)
AI시대에 필요한 인재는
학습 자본이 있는 학생이고,
학습 자산을 쌓을 때
실패는 반드시 패키지처럼
따라오는 거니까.
🤓
지금 1학년이니까,
아마 어설프고 서툴 거야.
근데 그게 맞아.
1학년이잖아!
🎁
세상에 이로운 무언갈
만들고 싶어 하는
너라면
기꺼이
실패하는 여정을
받아들일 거라 생각해.
같이 다니자,
실패학과🤝🏻🥳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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